해운대백병원, '자문형 호스피스' 홍보김효은 해운대백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팀장(오른쪽에서 두 번째)과 호스피스완화의료팀 관계자들이 '2026년 호스피스의 날' 기념 캠페인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해운대백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이주현 기자 부산 UN평화문화특구 5개 기관 협력…평화·문화예술 공동사업 추진10주년 맞은 부산글로벌웹툰페스티벌…국내외 작가 190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