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서부 남해안 외국인 근로자·어선원 등에 유통 추정밀반입 마약류와 흡입 도구를 수색하고 있는 해경.(통영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강미영 기자 거제 폭우 피해 건물주·유흥업소 지원 제외에 대책위 출범'거제야호' 리센느, '연예인 1호' 거제 명예시민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