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 운영하며 확보한 번호 업자에게 넘겨 범행부산동부경찰서 전경. ⓒ 뉴스1 DB관련 키워드부산동부경찰서법인 명의유심인증 번호플랫폼텔레그램사기방조박서현 기자 부산 아동 인구 38만 6000명…9년 새 25.3% 줄었다'감천항 집단 난투극' 흉기 휘두른 필리핀 선원 '징역 3년'관련 기사'검찰 4명·판사 3명' 중수청 수뇌부 균형 꾀했다…수장 없이 정원 66%로 개문발차(종합)중수청 초대 차장에 판사 출신 전종민…서울청장에 검사 출신 최재민'내란 특검' 특검보 6명 임명…김형수·박억수·박지영·박태호·이윤제·장우성[기로의 부산항 보안직(하)]전국 항만 중 여건 가장 열악…보안 '위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