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부산관광공사, 김해공항서 환대 행사이스타항공 홍콩~부산 노선의 첫 항공편으로 입국한 관광객 200여 명이 부산시 소통 캐릭터 ‘부기’, 한복을 입은 진행요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부산관광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이주현 기자 부산 해운대구 시장 점포서 화재…분전반 전기적 요인 추정부산불꽃축제에 역대 최대 7000명 안전인력 투입…100만 인파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