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대·부산대병원·양산부산대병원 공동 개최지역 정착 의료인 양성 목표…인문학 강연도 진행부산의대·부산대병원·양산부산대병원이 공동 개최한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부산대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이주현 기자 "김태호 취소·김명수 철회"…부산시의회 국힘, 협치 중단 경고"월 임대료 1만원에 빈 점포 쓰세요"…부산시, 창업자·소상공인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