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양어선서 뛰어내린 뒤 4시간가량 표류해경이 부산 남외항 인근 해상에서 인도네시아 국적의 20대 남성 선원을 구조하고 있다.(부산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이주현 기자 '참피' 영향 남해동부먼바다 태풍경보…최대 6m 높은 파도'헤어질 결심' 못한 부캉이…이틀째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해역 관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