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느러미 감춘 '부캉이' 잠영 돌입…"바깥 환경에 적응 긍정적 신호"

"그동안 수로 내측에만 머물러 한 번에 외해로 나가지 않을 것"
스스로 나갈 때까지 기다리는 중…"1~2일, 길게는 일주일 걸려"

본문 이미지 - 상어 '부캉이'가 폰툰을 넘어 인공수로 안으로 돌아온 다음 날인 22일 오전 관계자들이 차단선에 설치된 그물을 철거하고 있다. 부캉이는 지난 21일 3차 외해 유도 작업을 통해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 밖으로 이동했으나, 같은 날 오후 11시쯤 다시 차단선을 넘어 수로 안으로 돌아왔다. 2026.10.22 ⓒ 뉴스1 임순택 기자
상어 '부캉이'가 폰툰을 넘어 인공수로 안으로 돌아온 다음 날인 22일 오전 관계자들이 차단선에 설치된 그물을 철거하고 있다. 부캉이는 지난 21일 3차 외해 유도 작업을 통해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 밖으로 이동했으나, 같은 날 오후 11시쯤 다시 차단선을 넘어 수로 안으로 돌아왔다. 2026.10.22 ⓒ 뉴스1 임순택 기자

본문 이미지 - 22일 부산 동구 북항친수공원 현장에서 관계자들이 수로 좁은 구역에 갇힌 흑상어 '부캉이'를 더 깊은 외해로 안전하게 유도하기 위해 추가로 설치할 그물을 잇고 있다. 2026.10.22 ⓒ News1 임순택 기자
22일 부산 동구 북항친수공원 현장에서 관계자들이 수로 좁은 구역에 갇힌 흑상어 '부캉이'를 더 깊은 외해로 안전하게 유도하기 위해 추가로 설치할 그물을 잇고 있다. 2026.10.22 ⓒ News1 임순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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