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이상휘 "사건 초기 현장지휘소만 3번 바뀌어" "사고 당시 홋줄 절단하면 침몰 의견…왜 절단했는지 의문"
19일 국회 농해수위 국정감사에서 질의하는 이상휘 의원 모습 (의원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해양경찰서는 2일 오후 부산 오륙도 남동방 약 9㎞ 해상에서 A 호(286톤, 견인용 예선)가 전복돼 구조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A 호에는 한국인 6명과 외국인 2명 등 8명의 선원이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가운데 1명은 주변을 지나던 화물선에 구조됐고, 다른 1명은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돼 해경이 연안구조정에 의해 인근 항으로 이송됐다. (부산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