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열린 제13회 아이사랑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해맑게 웃으며 백사장을 달리고 있다. 2026.10.15 ⓒ 뉴스1 윤일지 기자이주현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17일, 토)낙동강 하류 보존지역 규제 완화…부산 강서구, 개발 기대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