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원산지 둔갑·이중 선적서류 등 수법 다변화 지적유영한 부산관세청장 "미국 관세 당국과 정보 공유·공조 수사"안상훈 국민의힘(비례대표) 의원이 16일 대구 중구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서 열린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의 동북·동남지방데이터청, 부산·대구지방국세청, 부산·대구본부세관, 한국은행 부산·경남·울산·대구경북·포항본부에 대한 2026년도 국정감사에서 질의하고 있다. 2026.10.16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2026국감부산관세청부산세관안상훈유영한부산관세청장원산지부산항박서현 기자 퐁피두 부산분관 백지화 후폭풍…정치권·시민단체 찬반 공방 격화'117만명 vs 6명'…정태호 "부산세관 마약 단속 제대로 되겠나"관련 기사'117만명 vs 6명'…정태호 "부산세관 마약 단속 제대로 되겠나""수입 컨테이너 엑스레이 검사 2% 미만"…마약 반입 사각지대 우려낡아가는 밀수단속 장비…관세청 차량형 검색기 31% 내구연한 초과"부산세관, 마약 적발량 늘어가는데 수색 인력·장비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