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하 해운대백병원 교수 "특발성폐섬유증 신약 승인·건보 확대 필요"

이재하, '폐의 날' 정책토론회서 치료 접근성 개선 강조
건보 적용 10년 넘게 '피르페니돈' 한 종류로 제한

본문 이미지 - 이재하 해운대백병원 호흡기내과 교수가 '2026 폐의 날 기념 정책토론회'에서 특발성폐섬유증 치료제의 신속한 승인과 건강보험 적용 확대 필요성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해운대백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재하 해운대백병원 호흡기내과 교수가 '2026 폐의 날 기념 정책토론회'에서 특발성폐섬유증 치료제의 신속한 승인과 건강보험 적용 확대 필요성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해운대백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