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하, '폐의 날' 정책토론회서 치료 접근성 개선 강조건보 적용 10년 넘게 '피르페니돈' 한 종류로 제한이재하 해운대백병원 호흡기내과 교수가 '2026 폐의 날 기념 정책토론회'에서 특발성폐섬유증 치료제의 신속한 승인과 건강보험 적용 확대 필요성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해운대백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이주현 기자 조국혁신당 부산시당 "부마항쟁 정신 계승해 정치·사법개혁 완수해야""전임 시정 지우기냐"…부산시의회 국힘, 퐁피두·라 스칼라 중단 맹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