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쓰마센다이시를 공식 방문한 성낙인 창녕군수(오른쪽)가 13일 다나카 료우지 사쓰마센다이 시장을 만나 농산물 교역 확대 등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창녕창녕군성낙인 창녕군수일본 사쓰마센다이박민석 기자 서울 학생들, 경남 농어촌 작은 학교에서 배운다…하반기 시범 실시"가을 단맛 맛보러 오세요"…김해진영단감축제 30일 개막관련 기사24년간 미준공 아파트 민원 해결한 창녕군, 경남 혁신 우수사례 선정창녕 농촌마을 누빈 '왕진버스'…올해 1100명 이용가야 고분 체험…창녕서 세계유산 축전 열린다국힘 경남도당 신임 도당위원장에 박상웅 국회의원 선출창녕 햇마늘 경매 시작…전국 최대 마늘 주산지 '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