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중단 재검토·국제협력 신뢰 훼손 책임 촉구국민의힘 소속 남구 시·구의원들은 14일 부산시의회에서 부산시의 퐁피두센터 부산 분관 사업 중단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2026.10.14 ⓒ 뉴스1 이주현 기자이주현 기자 조국혁신당 부산시당 "퐁피두 분관 중단 환영…시민이 지켜낸 이기대"해운대백병원, 지역 돌봄 종사자 22명 대상 무료 초음파 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