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찬 이슬이 맺히기 시작한다는 '한로'인 8일 경남 합천군 합천읍 신소양체육공원을 찾은 관광객들이 활짝 핀 핑크뮬리와 황화코스모스를 감상하며 가을 분위기를 즐기고 있다. 2026.10.8 ⓒ 뉴스1 윤일지 기자이주현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14일, 수)낙동강변서 가을 축제…부산 북구 '구포나루 축제' 16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