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심문기일…정 전 후보는 보석 신청 안 해20일 두 번째 공판서 증인신문 대상 등 확정 예정'피습 자작극' 혐의로 구속된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지난 7월 16일 오전 부산 동래구 동래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6.7.16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지방선거개혁신당부산시장정이한공범헬스트레이너박서현 기자 뇌동맥류 수술 후 사망…法 "설명의무 위반 의료진 3000만원 배상"훔친 양주인 줄 알면서 수십차례 사들인 부산 유흥주점 업주 '집유'관련 기사野 부산 의원들, 전재수 보좌진 4명 유죄에 "시장 지시·관여 규명해야""제대로 안 붙었다" 사전투표함 봉인지 뜯은 참관인 벌금 500만원'음료 투척 자작극' 정이한 첫 재판…"父와 관계 개선하려 범행"'음료 투척 자작극' 정이한 오늘 첫 재판…공모·선거법 위반 쟁점민주 "주진우, 장동혁 이어 무단결석 2위"→ 朱 "독재법안 보기 싫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