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 연휴 마지막 날인 5일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서 상어 '부캉이'를 보기 위해 많은 시민과 관광객 등이 줄지어 있다. 2026.10.5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전재수민주당소속부산시장부캉이공무원105명매일관찰3분내조치먹이활동중단박태훈 선임기자 양부남 "추미애, 그만 멈춰야…임은정, 청문회 나오고 싶다면 사직해야"김성태 "장동혁, 더 강성 이진숙·김태규 등장에 신경…마이크도 안 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