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부터 청년 180명 참여해 35쌍 커플 탄생'김해형 6-패키지'로 만남·결혼·출산·돌봄 연계 추진김해시가 주선하는 청년 만남 프로그램 '나는 김해솔로'를 통해 4쌍이 결혼에 이르게 됐다. 사진은 지난 6월에 진행한 나는 김해솔로 7기 참여자 모습. (김해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김해김해시김해 인구정책나는 김해솔로김해 청년 만남 프로그램김해시 가장 우리다운 결혼식김해시 결혼식 지원박민석 기자 밀양시, 15일 시민 공감 토크 콘서트…시민 제안 정책 점검·시정 공유경남도·정치권, 박완수 '공선법 위반' 경찰 조사 놓고 공방(종합)관련 기사김해시, 민선 9기 첫 조직개편 추진…청년·돌봄·AI·안전에 방점김해 인구 5.9%가 외국인…"정주·사회통합 정책 확대해야"[인사] 경남 김해시올해 상반기 김해 혼인·출생 신고 동반 상승…'인구 활력 회복 신호'김해시, 돌봄·보육 정책 '인구영향평가' 도입…내달부터 시범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