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3차례 8억5750만원 빌려주고 이자 6억7346만원 챙겨법원 "범행 규모 약 15억원…피해 회복 안 돼"부산고등·지방법원 전경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대부업채무자대부업자고금리박서현 기자 운전 중 발작 증세로 인도 덮쳐 보행자 숨지게 한 40대 금고형무면허로 5톤 건설기계 몰다 작업자 치어 숨지게 한 40대 '징역 1년'관련 기사50만원 빌리면 9일 뒤 80만원 뜯긴다…'연 2433%' 불법 상품권 사채상품권 거래로 위장해 연 1521% 이자…불법 대부업자 징역 1년 8개월대법원 양형연구회, 29일 '교통범죄와 양형' 심포지엄 개최"원금도 안 갚아도 된다고?"…상품권 추심, 계약 무효까지 가능송언석 "與 지방정부까지 범죄자 공화국 만들려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