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체 프로그램 이벤트 관객 넘어…거장·배우 부산 집결ACFM엔 58개국 1200여개사·3000여명…15일 폐막10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배우 주지훈, 신민아, 이종석, 이세영이 참석한 ‘재혼황후’ 무대인사를 보기 위해 모여든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2026.10.10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부산국제영화제임순택 기자 전재수 부산시장 "북극항로 개척 '팬스타 아크로호' 무사 귀환""으악!" 수초 만에 시속 110㎞…가을 하늘 가른 부산 롤러코스터관련 기사[뉴스1 ★] 신민아, '황후의 미니스커트'…절제된 우아美부산에 없던 '암살자(들)'이 중심에…아쉬운 화제성 [BIFF 중간결산][기자의 눈] AI에 주목한 BIFF…배우들의 눈물이 답한 것주지훈 "'킹덤' 때 넷플릭스 뭔지도 몰라…출연료도 적었다" [BIFF]주지훈 "'재혼황후' 세계관 이해도 낮아 3번 거절…뮤지컬하듯 접근" [BIF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