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까지 5만9000명 찾아…누적 방문객 120만명 넘어관광버스·승용차 몰려 곳곳 정체…부산역 맛집·상점은 활기부캉이를 보기 위해 북항친수공원에 몰린 방문객들 2026.10.9 ⓒ 뉴스1 홍윤 기자9일 부캉이를 보기 위해 북항친수공원을 찾아 온 차량들. 주변 주차장이 가득 찬 것은 물론 인근 도로변에 차를 세운 모습도 포착됐다. 2026.10.9 ⓒ 뉴스1 흉윤 기자부캉이에 LED조명을 비추는 것을 금지하는 현수막 2026.10.9 ⓒ 뉴스1 흉윤 기자여행객 등으로 북적이는 부산역의 모습. 부산에 도착하면 맛집이나 교통수단을 이용하기 위해 통상 부산역 광장 방면으로 발길을 돌렸지만 최근에는 부캉이를 보기위해 북항친수공원으로 향하는 여행객이 많아졌다. 2026.10.9 ⓒ 뉴스1 홍윤 기자관련 키워드부캉이북항북항친수공원부산부산여행부캉이열풍홍윤 기자 조합설립 취소 1·2심 뒤 '카센터 이전 합의'…부산 정비사업 또 법정행[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0일, 토)…경남 내륙 5~10㎜ 비관련 기사부산 소주병엔 연예인 대신 '부캉이'…롯데자이언츠도 상어 굿즈"흑상어에게 강한 플래시 쏘지 마라"…부캉이 지킴이 '자경단' 떴다북항 상어 '부캉이' 주둥이에 상처…"야간 빛 피하다 구조물에 긁힌 듯"100만명 불러들인 '부캉이 효과' 지속 가능할까…전문가 분석국민상어로 떠오른 '부캉이', 멸종위기 흑상어 암컷 최종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