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당국 "시선 피하지 말고 뒷걸음질로 몸 숨긴 뒤 112나 119 신고"ⓒ 뉴스1임순택 기자 윤상건 금속공예전 '기원의 형상들' 개최…"사물에 담은 안녕과 위로"부산 북구 건의 통했다…장애인 돌봄시설 운영비 '전액 시비'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