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개 층 중 실질적 사무공간 3개 층…전산실도 정리 안 돼개청식 직원 절반가량 서서 참석…김기욱 "시설·인력 아주 부족"7일 부산 강서구 명지동 부산중수청 청사에서 열린 김기욱 초대 부산중수청장 취임식에서 직원들과 참석자들이 김 청장의 취임사를 듣고 있다. 2026.10.7 ⓒ 뉴스1 윤일지 기자부산지방중수청 공식 출범 첫날 모습. 2026.10.2 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부산지방중대범죄수사청 2026.10.2 ⓒ 뉴스1 임순택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중수청부산지방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청사박서현 기자 부산지역 노동계 "내년 생활임금 제도 취지 못 살려…개선해야"부산중수청 출범…김기욱 "누구의 지위도 증거보다 앞세우지 않겠다"관련 기사중수청 본격 업무 돌입에도 수기로 사건 접수·배당…"준비된 게 없어"부산중수청 출범…김기욱 "누구의 지위도 증거보다 앞세우지 않겠다"선관위 특검 한달…'투표지·담합·출장' 전선 넓혔지만 '인력 태부족'중수청, 전국 6개 청사 민간 건물 임차료로 매달 46억 원 낸다중수청, 어수선한 첫 출발…검찰 간판 뗀 공소청은 '차분'(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