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화의 바다에 빠졌다"…세계 영화인 모인 제31회 부국제 개막

A-리스트 영화제 도약 후 첫 축제…59개국 246편 부산서 상영
양자경·이자벨 위페르 등 세계적 영화인들 함께…화려한 개막

본문 이미지 -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2026.10.6 ⓒ 뉴스1 윤일지 기자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2026.10.6 ⓒ 뉴스1 윤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개막작 '낮과 밤의 서로에게'의 김종관 감독, 배우 심은경, 이희준, 주종혁, 한선화, 장률이 레드카펫을 밟으며 입장하고 있다. 2026.10.6 ⓒ 뉴스1 윤일지 기자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개막작 '낮과 밤의 서로에게'의 김종관 감독, 배우 심은경, 이희준, 주종혁, 한선화, 장률이 레드카펫을 밟으며 입장하고 있다. 2026.10.6 ⓒ 뉴스1 윤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전경. 영화 '가능한 사랑'의 배우와 감독이 레드카펫에 올라 관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10.6 ⓒ 뉴스1 박서현 기자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전경. 영화 '가능한 사랑'의 배우와 감독이 레드카펫에 올라 관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10.6 ⓒ 뉴스1 박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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