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신공항 공사비 증액' 두고 지역 시민사회 같은 날 찬반 기자회견

찬성측 "2035년 개항 차질없이 진행되려면 11월 중 우선착공분 삽 떠야"
환경단체 등 "건설업계 내 형평성도 문제…경제성 더 악화될 것"

본문 이미지 - 가덕도신공항 조감도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가덕도신공항 조감도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본문 이미지 - 6일 오전 열린 가덕신공항 공사비 증액 찬성 기자회견 (단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6일 오전 열린 가덕신공항 공사비 증액 찬성 기자회견 (단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본문 이미지 - 6일 오후 환경단체 등으로 구성된 가덕도신공항반대시민행동이 공사비 증액 및 우선착공분 공사를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갖는 모습 (단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6일 오후 환경단체 등으로 구성된 가덕도신공항반대시민행동이 공사비 증액 및 우선착공분 공사를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갖는 모습 (단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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