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경남 밀양시 단장면 법흥리 일대 들녘이 황금빛으로 물들어가고 있다. 2026.10.1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경남윤일지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6일, 화)상어 '부캉이' 보러 북적…부산 북항친수공원 방문객 100만명 돌파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6일, 화)난임 지원도 지역격차 우려…소병훈 "거주지 재정 여건 따라 불안 안돼"LH 분리·남동발전 통합·해사 이전…국감 '경남 현안' 주목李대통령 지지율 37.4% 3주 만에 하락…與 42.5%·野 38.4% 접전연휴 마지막날 전국 흐리고 곳곳 비…그친 뒤 강풍에 '쌀쌀'[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