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관람객 민원 빗발…"야간 출입 통제 등 실효성 있는 대책 필요"부산 북항친수공원 명물이 된 상어 '부캉이'를 보러 밤에 대형 랜턴을 비추는 모습. 2026.10.4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임순택 기자 "스스로 빠져나갈 가능성 고려"…부산시, '부캉이' 막은 그물 철거(종합)정연욱 의원, 부경대 학생봉사단과 초등학교 벽화 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