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캉이 알린 북항친수공원…"해양생태공원 발전 가능성 검토해야"

송옥주 의원, 수로 활용 위한 공동 검토체계 제안

본문 이미지 - 2일 오후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서 15일째 체류 중인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는 2차 구조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날 수로 근처에 그물이 설치됐으며, 상어 '부캉이'의 구조 작업은 중단됐다. 2026.10.2 ⓒ 뉴스1 윤일지 기자
2일 오후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서 15일째 체류 중인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는 2차 구조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날 수로 근처에 그물이 설치됐으며, 상어 '부캉이'의 구조 작업은 중단됐다. 2026.10.2 ⓒ 뉴스1 윤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송옥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6.30 ⓒ 뉴스1 신웅수 기자
송옥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6.30 ⓒ 뉴스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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