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구조 작업도 실패…구조 당국 고심부캉이가 3일 낮 12시 2분쯤 그물을 넘어 북항친수공원 수로로 들어가는 모습. 2026.10.3 ⓒ News1 임순택 기자임순택 기자 그물 맴돌던 '부캉이', 그물 뚫고 북항친수공원 쪽으로 이동"궁금해 잠 설쳐"…출구 앞 멈춘 부캉이 보러 아침부터 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