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한 가을 날씨를 보인 1일 경남 밀양시 단장면 법흥리 일대 들녘이 황금빛으로 물들어가고 있다. ⓒ 뉴스1 윤일지 기자박서현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3일, 토)하동 건설공사장서 굴착기 버킷에 머리 부딪힌 70대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