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한 가을 날씨를 보인 1일 경남 밀양시 단장면 법흥리 일대 들녘이 황금빛으로 물들어가고 있다. ⓒ 뉴스1 윤일지 기자박서현 기자 퐁피두 부산분관 백지화 후폭풍…정치권·시민단체 찬반 공방 격화'117만명 vs 6명'…정태호 "부산세관 마약 단속 제대로 되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