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지방공소청 공식 업무 시작…직원들 바뀐 간판 '찰칵'"검찰청이 아직 입에 붙어"…직접 수사권 폐지에 '혼란' 우려도공소청 체제가 시작된 첫날인 2일 오전 8시 부산 연제구 거제동 부산광역·지방공소청 청사로 직원들이 출근하고 있는 모습. 2026.10.2 ⓒ 뉴스1 박서현 기자부산광역·지방공소청 전경. ⓒ 뉴스1 박서현 기자관련 키워드부산공소청부산공소청부산광역공소청부산지방공소청부산지검검찰청보완수사박서현 기자 채무자 551명에 최고 연 4만%대 이자…불법 대부업자 2명 실형운전 중 발작 증세로 인도 덮쳐 보행자 숨지게 한 40대 금고형관련 기사공봉숙 "한동훈 딸 수사 美공조요청 불송부, 알아서 긴 것 아냐…자존심 상해"'증거인멸 유죄' 전재수 전직 보좌진들·공소청, 1심 불복 항소개정 형소법에 젠더폭력 피해자 보호 공백 우려…성평등부, 초기 지원 강화(종합)선관위 특검 한달…'투표지·담합·출장' 전선 넓혔지만 '인력 태부족'지인 사진으로 허위영상, 아동 성착취물 1600개…현직 경찰 재판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