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지방공소청 공식 업무 시작…직원들 바뀐 간판 '찰칵'"검찰청이 아직 입에 붙어"…직접 수사권 폐지에 '혼란' 우려도공소청 체제가 시작된 첫날인 2일 오전 8시 부산 연제구 거제동 부산광역·지방공소청 청사로 직원들이 출근하고 있는 모습. 2026.10.2 ⓒ 뉴스1 박서현 기자부산광역·지방공소청 전경. ⓒ 뉴스1 박서현 기자관련 키워드부산공소청부산공소청부산광역공소청부산지방공소청부산지검검찰청보완수사박서현 기자 수사·기소 분리 첫날…공소청 '차분' 중수청 '분주'(종합)9월 부산 소비자물가지수 1년 전보다 2.7%↑…생활물가지수는 2.3↑관련 기사첫날 맞은 울산공소청 조용한 출범…"새로운 조직·업무 적응 과제"수사·기소 분리 첫날…공소청 '차분' 중수청 '분주'(종합)중수청·공소청 시대 막 올랐다…나란히 '수장 공백' 개문발차[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일, 금)78년 검찰청 마지막 날, 현판·맨홀 뚜껑도 '檢 지우기'…검사들 줄사직(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