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백병원서 강연…중증외상 현장 경험·해외 사례 공유초청 특강을 마친 뒤 이국종 국군대전병원장이 해운대백병원 구성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해운대백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이주현 기자 부울경 3개 광역의회 손잡는다…10월 '광역발전 협의회' 구성전재수·박홍배·이성권 한자리…부산 현안·국비 확보 '여야정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