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상의 'HMM 등 해운 대기업 이전에 따른 의견 조사' 결과지난 6월 부산항 신선대부두 야적장에 컨테이너가 가득 쌓여 있는 모습. 2026.6.16 ⓒ 뉴스1 윤일지 기자부산지역 해운·물류기업 최대 현안 그래프. 글로벌 해운·물류 정보 네트워크 체계 구축을 가장 많은 기업이 현안으로 꼽았다. (부산상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해운·항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제조건에 대해 지역 관련 기업들은 해운 대기업을 중심으로 한 지역 산업 생태계 육성을 중점과제로 꼽았다. (부산상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홍윤 기자 부산항만공사, 싱가포르지점 개소…"글로벌 네트워크 강화"극지 탐험부터 북극항로까지…'해양 문화 아카데미'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