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열린 부산항만공사 싱가포르지점 개소식에 참석한 주요 내빈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크리스 로블리 보팍 회장, 최영순 HMM 동남아·오세아니아 권역장, 김철곤 BPA 항만위원, 김준민 주싱가포르 대한민국대사관 대사대리, 송상근 BPA 사장, 황주섭 싱가포르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탄호순 MPA 부청장, 림 친 추안 PSA 동북아지역 CEO, 조나단 골드너 APN 터미널 아시아·중동지역 CEO. (BP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