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해경 구조정 5척 투입에도 수심 깊은 곳으로 피해…작업 종료수과원 제작 그물 도착 뒤 재시도 검토…부산시 주관 대책회의 예정29일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서 관계자들이 선박과 워터펌프를 동원해 상어 '부캉이'를 외해로 유도하고 있다. 2026.9.29 ⓒ 뉴스1 윤일지 기자29일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서 관계자들이 선박과 워터펌프를 동원해 상어 '부캉이'를 외해로 유도하고 있다. 이날 상어 '부캉이'가 수로 밖으로 나가지 않으면서 구조작업은 중단됐다. 2026.9.29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무태상어상어부캉이북항친수공원소방해경부산시박서현 기자 법원, 삼정기업·삼정이앤시 회생계획 인가부산지하철 노사 조정 결렬…노조 "내달 23일부터 총파업"관련 기사전재수 "부캉아 잘 가, 고마웠다"→주진우 "웬 편지쇼? 보좌진에 참회해야"상어 '부캉이', 개인이 먼저 상표 출원…부산시 홍보대사 '차질'부캉이와 때아닌 '경도놀이'…빗 속에서 유도작업 '고군분투'[르포]외해로 내모는 손 피해 요리조리…'헤어질 결심' 못한 부캉이추석 57만명 홀린 상어 '부캉이'…"경제 효과 컸는데" 부산시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