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캉이' 보내는 날…홍보대사 위촉, 특별 환송 퍼포먼스행사 현장 시민들 발걸음…"무사 귀환" 작별 인사도 빼곡부캉아 안녕! 오전 11시부터는 부산해양경찰(부산해경)이 부캉이를 배웅하기 위해 물을 쏘는(살수) 특별한 환송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2026.9.29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부캉아, 무사히 잘 가", "부캉이의 무사 귀환을 응원해주세요!" 등의 문구가 적힌 포스트잇을 게시판에 부착하며 부캉이를 배웅하고 있다. 2026.9.29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임순택 기자 HJ중공업, 7900TEU급 친환경 컨테이너선 '가닛호' 명명식부산교통공사, 전국 도시철도 최초 KCSI 10년 연속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