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8200여명 의견 수렴…위촉식 유튜브 공개부기가 위촉장 대리 수령…바다 복귀도 생중계부캉이 부산시 명예홍보대사 위촉장.(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이주현 기자 금정산 국립공원 레인저들 '불편·위험' 신속 개선 나섰다민주당 부산시당 "국민의힘, 사상구 조직개편 발목잡기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