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경찰서 전경 ⓒ 뉴스1 DB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진경찰서음주운전퇴근퇴근길경찰관박서현 기자 제35회 민주시민상 수상자에 손석주 씨·노동문예창작단 '가자'남편 사망보험금 등 보이스피싱 피해…검찰, 2억 되찾아줘관련 기사음주 단속 이틀 만에 또 만취 운전 60대에 '벌금 1000만원'음주·무면허 들키자 '언니 행세'…서명까지 위조한 60대 집유부산 백양산로서 SUV가 건물로 돌진…3명 경상부산 수정터널서 4중추돌 3명 경상…사고낸 트럭운전자 음주운전술 취해 '갈지자' 운행 승용차, 바로 뒤엔 경찰 버스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