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아들은 주먹·빗자루·오토바이 헬멧으로 폭행자녀 방임한 친모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창원지방법원 전경.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자녀아동학대강제추행친부친모징역형실형강정태 기자 '불륜 증거 수집하려고'…아내 차에 녹음기 설치 30대 징역형 집유[오늘의 날씨] 부산·경남(26일, 토)…낮까지 가끔 비, 낮 최고 26도관련 기사이혼소장에 적힌 주소 찾아가 아내 살해…현직 공무원 재판행삼표그룹, 학대 피해 아동 미술교육 진행…"작품 활용해 필통 제작"담임 폭행 초등생 부모 '아동학대 고소장'…선생님들 '부글부글'교사 머리채 잡고 발길질한 초등생…부모는 되레 '아동학대 고소'굶다가 숨진 6개월 아들, 신생아 몸무게였다…부부 "살해 아닌 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