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보상 단말기 472대 편취…명의자에 건당 20만~100만원 지급허위 분실 신고 방법까지 알려줘…범죄수익 2500만원 추징 보전급전이 필요한 저신용자들에게 이른바 '휴대폰 깡'을 권유해 고가의 휴대 전화를 개통하게 하고 허위 분실신고로 보상 단말기까지 챙긴 일당의 범행에 사용된 휴대 전화 기기 매매 계약서와 단말기 등. (부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부산경찰청휴대폰 깡휴대 전화단말기통신사보험사단말기박서현 기자 공금 800만원으로 회식, 부하 출장비 받자 "술 사라"…法 "군무원 강등 마땅"부산 연산동 도로 달리던 SUV서 불…인명피해 없어관련 기사"현금 주겠다" 휴대폰 개통 유도한 뒤 재판매 '인터넷깡' 조직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