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관구 부산시의원, 청년의 날 앞두고 국민의힘 중앙청년위 대표 성명"당장의 지지율을 위한 선심성 예산 대신 구조적 지원에 예산 써야"청년의 날을 하루 앞둔 18일 국회에서 발언하는 배관구 부산시의원 (배관구 시의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홍윤 기자 부산은행, 부산국제영화제에 올해 7억 원 후원…"31년 동행 이어가"해경 "예인선 실종자 수색, 18일밤부터 집중수색→광범위 수색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