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및 진에어 임직원들이 '곶감호두말이'를 만드는 모습 (에어부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홍윤 기자 부산항만공사, 부산항 인근 국가유공자 3가구 주거환경 개선팬스타그룹 "올해 미라클 크루즈에 70개국·1만명 이상 외국인 승객 탑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