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의회 찾은 한동훈…"2028년 총선, 보수 동남풍 불어야"

강무길 의장 "다가올 총선 부담 커"
한동훈 "PK가 열풍 일으킬 지역"

본문 이미지 - 17일 부산시의회 의장실에서 강무길 의장(왼쪽)과 한동훈 국회의원이 대화를 하고 있다.2026.9.17 ⓒ 뉴스1 이주현 기자
17일 부산시의회 의장실에서 강무길 의장(왼쪽)과 한동훈 국회의원이 대화를 하고 있다.2026.9.17 ⓒ 뉴스1 이주현 기자

본문 이미지 - 17일 부산시의회 의장실에서 한동훈 국회의원과 강무길 의장, 시의회 상임위원장들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2026.9.17 ⓒ 뉴스1 이주현 기자
17일 부산시의회 의장실에서 한동훈 국회의원과 강무길 의장, 시의회 상임위원장들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2026.9.17 ⓒ 뉴스1 이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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