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서 걸려온 변작 '010 번호'에 50억 털렸다…보이스피싱 67명 검거

콜센터·중계기·대포통장 등 역할 분담…17명 구속
고수익 알바 미끼로 조직원 모집…해외 도피 공범 33명 적색수배

본문 이미지 - 보이스피싱 조직이 범행에 사용한 위조 검사 신분증(왼쪽)과 해외 발신 전화번호를 국내 휴대 전화 번호인 '010'으로 표시되도록 하는 발신번호 변작 중계기. (부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보이스피싱 조직이 범행에 사용한 위조 검사 신분증(왼쪽)과 해외 발신 전화번호를 국내 휴대 전화 번호인 '010'으로 표시되도록 하는 발신번호 변작 중계기. (부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