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센터·중계기·대포통장 등 역할 분담…17명 구속고수익 알바 미끼로 조직원 모집…해외 도피 공범 33명 적색수배보이스피싱 조직이 범행에 사용한 위조 검사 신분증(왼쪽)과 해외 발신 전화번호를 국내 휴대 전화 번호인 '010'으로 표시되도록 하는 발신번호 변작 중계기. (부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경찰부산경찰청보이스피싱중국검사중계기대포통장박서현 기자 전세금 떼일 위험 설명 안 한 공인중개사…法 "손해액 30% 배상"부산 부산진구 다가구주택서 불…1명 연기 흡입·주민 8명 대피관련 기사"자료 빼돌려 입찰"…아라온호 위탁관리 두고 전·현 업체 공방전남경찰청, '중국산 보안미인증' CCTV 보유 '최다'…"유출 없다"(종합)'검사 보완수사' 사라지는 경찰…전담 부서 만들고 144명 배치폴란드 국제우편으로 마약류 밀반입 베트남계 일당 무더기 검거'중국산 보안미인증' CCTV 전국 경찰청 중 전남청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