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진료과 의료진 등 27명 참여…4일간 무료 진료취약계층 300가구 생필품·대학생 장학금 등 나눔도김영미 부산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오른쪽)가 필리핀 세부 현지 주민을 진료하고 있다. (부산대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6/뉴스1부산대병원 임직원이 취약지역 300가구에 쌀을 지원하고 있다. (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6/뉴스1이주현 기자 김도읍 "910억보다 주민 안전 중요"…생곡소각장 반대 천명국민의힘 부산시당 수석부위원장에 정연욱, 수석대변인 곽규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