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전경. (삼성중공업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강미영 기자 통영 일운마을 침수 책임 공방…주민 "골프장 때문, 배상하라"통영서 어선 전복, 6명 구조…구명조끼 미착용 70대 선주 숨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