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 사옥 전경 (BNK금융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홍윤 기자 부산 침몰 예인선 수색 13일차…다시 이어지는 '제자리걸음'부산 북항 마리나 아쿠아시설, 재개장 후 순항…"수영강습 전석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