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산 20년 묵은 불법 기도터 철거…65명 투입 대대적 정비

금정산국립공원사무소, 행정대집행 후 훼손 자연환경 복원

본문 이미지 - 금정산국립공원사무소와 금정구 관계자들이 14일 200㎡ 규모의 불법 기도터를 합동 정비하고 있다. 2026.9.14(국립공원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금정산국립공원사무소와 금정구 관계자들이 14일 200㎡ 규모의 불법 기도터를 합동 정비하고 있다. 2026.9.14(국립공원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본문 이미지 - 금정산국립공원사무소와 금정구 관계자들이 14일 200㎡ 규모의 불법 기도터를 합동 정비하고 있다. 2026.9.14(국립공원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금정산국립공원사무소와 금정구 관계자들이 14일 200㎡ 규모의 불법 기도터를 합동 정비하고 있다. 2026.9.14(국립공원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