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식 해양경찰청장 직무대행이 12일 오전 부산 오륙도 예인선 전복·침몰 사고 현장을 찾아 육상과 해상 실종자 수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해양경찰청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2026.9.12 ⓒ 뉴스1 이시명 기자임순택 기자 합천 가스 누출·거제 수돗물 부족…부산·경남 곳곳 사고·단수 잇따라부산 이기대 앞바다서 70대 여성 물에 빠져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