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체 수색 본격화…민간 탐사선, 침몰선 반경 500m 지형 관측 등15일 민간 잠수사 투입해 선체 주변 조사장인식 해양경찰청장 직무대행(차장)이 3일 오후 해양경찰 헬기에 탑승해 부산 오륙도 인근 예인선 전복·침몰 사고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실종자 수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해양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3 ⓒ 뉴스1지난 2일 부산 앞바다에 침몰한 예인선 티엔에스캐처호의 모습이 8일 해군을 통해 공개됐다. 해당 사진은 강화도함에서 보유 중인 무인 잠수정(ROV)이 촬영했다.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8 ⓒ 뉴스1 홍윤 기자임순택 기자 임시수도기념관, 하반기 '피란학교' 운영…역사·AI 결합해 맞춤형 교육부산시, 행안부 '지방정부 AI 우수사례' 장관상…'AI부기주무관'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