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피신청 의견 말했다고 법무부 징계 청구…모욕감 느껴""민주국가에서 한마디 의견 말했다고 벌 주는 전례 남겨선 안돼"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모습 ⓒ 뉴스1 DB.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서현욱검사수원지검집단퇴정징계이화영강정태 기자 합의 성관계 후 "성폭행 당했다"…40대 주부 '무고죄' 집행유예경남도, 3급 이상 고위직 대상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관련 기사법무부가 추진했던 '집단퇴정 검사' 징계…변죽만 울렸나'이화영 재판 집단퇴정' 검사들 징계 피해…불문 경고·무혐의검찰총장 대행 "재판 집단퇴정 검사들, 법적 요건 못 갖췄다고 판단"'이화영 재판 집단퇴정' 검사들 "징계 사유 터무니 없어…황당"(종합)'집단퇴정' 검사들, 법무부 징계위 출석…"징계 부당성 설명할 것"